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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자식은 내게 오는 거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세진이가 저를 필요로 했고 저는 세진이의 엄마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가 봐요.” - 휴먼다큐 사랑 로봇다리 세진이 편 엄마의 인터뷰 中

말을 듣고 가슴이 얼마나 벅차올랐던가...

보석같은 내 아들...엄마한테 와줘서...엄마를 선택해줘서 너무 고마워...사랑해...

Posted by ★뽀오~★